(수정)차였습니다.차인이유는 나중에 알았습니다.저는 군인입니다. 섬에서 근무중이구여처음에는 제 근무지가 섬이라는 이유로 차였습니다.하지만 나중에 휴가를 나와서 다시 만나 들었습니다.힘들때 제 생각이 나서 헤어짐을 결심했다고 합니다.자기가 누군가에게 기대는 모습이 싫었다고 합니다. 그친구 힘들때 곁에 없었다는게 저에겐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가슴에 돌맹이 얹고 사는 느낌입니다..------------------------------------------ 여전히 좋아해요여전히 마음이 아프네요 생각으론 정리를 하는데마음은 정리가 안돼요 어떡해요 이럴때연락은 참고 참고 계속 참는데마음은 가서 징징거려보라고 계속 등떠미네요.. 여전히 그 친구 생각하면 전 울어요..울면 좀 나아지다가 결국 마음이 아파와요 어떡해요... 저..그 친구는 마음정리 한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