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이랑 저랑 서로 극혐하는 사이에요
점장님이랑 같이 밥먹다가
점장님이 한말인데
ㅇㅇ이는 눈치 없단소리 많이듣지?
라고해서 웃으면서 걍 네ㅎㅎ...라고했는데
ㅇㅇ이는 눈치가 많이 없어서 사회에서 미움 받을스타일이야
그래서 그건 점장이 맨날하는말이라 그냥 네ㅎㅎ...이랬는데
ㅇㅇ이는 눈치가 너~무없어서 누가 자기 싫어하는지도 모르지?ㅋㅋㅋ
이래서 __ 밥상엎을까 하다 참았습니다
이거 그새끼가 저 싫어한다고 후려까는거잖아요ㅎㅎ
원래도 죽이고싶었는데
이 일 이후로 더 죽이고싶네요
진짜 어떻게 속시원하게 복수하죠
등록금 보태야해서 다니고있긴한데...
맨날 점심시간에 알바생들 모여서 점장욕하고
저 점장님으로 바뀌고나서 몇년동안 일했던 직원들 그만두고 탈주하고
이정도면 점장이 짤려야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