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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심마니였다던 아이돌

ㄱㅆ |2018.01.07 12:43
조회 36,059 |추천 337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나서 어머니 혼자 일 하시는게 힘들어보였다고 함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할머니랑 산에 산삼,나물등을 캐러다녔던 기억으로 심마니를 해서 나물을 캐고 집안을 일으키고자 했다고 함

그외에 했던 각종 알바들


중학교때 단기 알바로 베이비 시터


전단지 알바


고기집 알바
댄스레슨도 잠시 했다고 함

이 아이돌은 바로 오마이걸 효정! 효정은 각종 알바로 번 돈으로 보컬학원 비용을 마련할 수 있었음 힘들었을 상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준 덕에 지금의 오마이걸 메인보컬 효정이 있지않았나 싶음


그리고 오마이걸이 1월 9일 5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으로 컴백합니다!이젠 빛을 볼 수 있게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http://m.tv.naver.com/v/2514186?openType=nmp
시간이 되신다면 오늘 뜬 댄스티저도 한 번씩 봐주세요!
(시작전에 광고도 없음)






마지막은 예쁜 효정으로ㅎㅅㅎ

+추가
톡선기념 세상 멋있는 옴둥이들 짤이랑 효정 사진 몇개 더 두고갈게!






추천수337
반대수14
베플ㅁㄹㅋ|2018.01.07 13:11
너무 예쁘게 자라서 다행이야 캔디야 ㅜㅜㅜㅜ 진짜 오마이걸 팬이 아니면 모를 우리 빵요정의 팬사랑 팬들에게 들려준다고 작은손으로 꼬물꼬물 건반 치면서 노래 만들고 감기 걸려서 목 안 좋은데 팬들이 노래 듣고 싶다니깐 다 불러주고 팬도 잘 챙기고 주변 사람들도 잘 챙기는 우리 효정.. 라디오 식구분들 드린다고 빵도 열심히 굽고 진짜 예뻐 죽어 정말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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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1.07 16:37
착해 우리 리더 오죽하면 애들이 캔디라고 별명까지 지어줬을까 여려보이지만 캔디처럼 단단한 면도 있고 예뻐 정말 ㅜㅜ 우리 맏내 리더하느라 고생 많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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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1.07 13:06
우리 리더 하는 거 보면 짠하기도 하고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저렇게 많은 일들이 있어도 내색 하나 안 하고 늘 잘 웃고 다니고 오마이걸 잘 통솔하는 거 보면 진짜 대견하다 자기도 집에서 막내였을텐데 갑자기 맏언니와 리더라는 부담감이 버거웠을텐데 그런 거 안 느껴질만큼 너무 잘하고 동생들도 잘 챙기고 리더로서 엄청나게 잘 하고 있고 진짜 내가 다 뿌듯하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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