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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아니 사라지지마 !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닌 거 같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은데 다른 사람도 만나봤으면 하고
계속 생각 나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떨리는것도 아니고 설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고
6년 동안 날 좋아해줘서 내가 그 아이에 대해서 그냥 무감각해 진건지
신경이 안쓰인다기엔 너무 생각나고 연락해보고싶지만
또 하면 후회할 거 같고 그런다
이럴 땐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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