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죽고싶다가도 살아야지 하며 정신을 차립니다.
요즘 날마다 기도하면서 울기도하고
미친척 운동을 하기도 하네요
저 정말 미쳣나봐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타로아플 받아서 1대1 전화상담을 햇는데 그것도
한시간이나 ㅋㅋㅋㅋㅋㅋ
미쳣죠?060전화요금 졸라ㅠ비싸던데
ㅋㅋㅋㅋㅋ제가 이남자 때문에 미쳐가는게
맞나봅니다
담달 전화요금 걱정되네요 ㅋㅋ그러면서도 마음이
노여요 여자가 안보인다 이말에 저 참 병신같네요
14만4천원 요금이나왓네요 ㅜ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저처럼 미친짓은 하지마세요
모두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