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이란 편견은 없습니다
단지
여친이 자기는 정형적인 ab형이라고 말합니다
또라이...
그 또라이란 정의를 모르겟어요
연락? 지하고싶으면하고 시르면 안합니다
만남? 마찬가지에요 자기피곤하고 자기힘들어서
만남도 거부 받습니다
몬지 모르게 제가 여친한테 맞춰가게 되네요
을 입장의 연애를 하는거죠
하 정말 미치겟습니다
여친이 담배끈으라고해서 끈엇는데
술먹지 말라고 해서 먹지않는데
지는 다하네요
지금현재도 8시에 톡보냇는데
읽지도 않고 저만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네요
핸드폰을 안봣다고 하기엔 너무 ㅡㅡ
내일 답장은 뻔합니다
잠들엇다고..... ㅡㅡ
하.. 같이 잇을때보면 잠도없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데
5시간동안 연락없는거보면 정말 정이 떨어지네요
별에별 생각이 다드는데
그냥 전 여친을 믿고 믿습니다 라는 심정이네요
미치겟습니다
대놓고 말을 해야할지
내가 놔버려야 할지
세상에 여자는 많고 많은데
왜 이 여자 때문에 제가 힘들어야 할까요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