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쓰는건 처음이라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다... 일단 내 인생이 조금 왔다갔다해서 차례차례 써볼게
1.초등학교 1학년때
진짜진짜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어
우리는 칭찬스티커 모으고 30개가 되면 원하는 애랑 같이 앉을 수 있었어 그래서 그아이랑 같이 앉겠다고했는데 걔가 갑자기 자기도 자리 바꿀고라고 하면서 다른애랑 앉는거야... 어린마음에 그냥 허허허 웃었는데 다시 생각하면 너무 화나는거있지
2.중학교 1학년때
내가 친한친구가 딱 정해져 있었어 우리가 뮤지컬로 모둠활동을 하는데 한애가 나를 싫어했었어(물론 지금도) 그런데 왕따역할을 정해야하는데 나보고 “너 안경도 쓰고 왕따역할에 잘어울리잖아~^^” 그러는거야 진짜 듣고 10분동안 멍해져서 그 다음기억이 안나 걔 때문에 학교 안 간적도 있어
3.중학교 2학년때
내가 2학년 교실갔는데 아는애가 2명 밖에 없어서 걔냐랑 다녔다? 그런데 한애가 호구같아서 일진처럼 되고싶었나봐 일지니들이 다른애들이랑 싸워서 우리랑 다니는데 내 욕을 걔내한테하고 그러다가 자기가 욕먹으니까 나한테 붙어서 울고... 진짜 2학년때 친구관계엄청 이상해서 멘붕이였어..
3. 중학교 3학년때
지금그러는데 이건 내 친구 얘기야 나 내친구(A) 나랑 내 친구랑 진짜 친한 친구(B) 가있는데 나는 몰랐는데 A는 생일선물 다 주고 친하게지냈는데 B가 뒤에서 A뒷담까고 생일선물도 안주고 ㄹㅇ 호구취급했데
다들 이런 경험 많을라나? 솔직히 이것도 많은 것 중에서 진짜 십분에 일도 아니거든... 다들 이런 경험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봤어
마지막은 내 본진 잘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