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사람인 남자면 돼.
옛날엔 드라마를 많이 봤는데.
어차피 한국인은 한국인끼리 뒤섞여서
보통 남자 10명 세워놓으면 성향이
6명이상이 다 거기서 거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앞전에 짝사랑했던
남자도 그랬고. 난 1년 넘게 알면서
아닌것에 목메는거 주변에서도
우습게 보고. 질척대는거 내가
스토커 같잖아. 그래서 거기서 유래된 말이야.
남자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는 말이.
내가 준비가 되어야 남자가 오는건 맞는거니까.
이젠 악물 생각만이 남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