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처음부터 어른들소개로만나 결혼을전제로만나온지 1년
저희집은 보통에...빚은조금있는집안이지만 대출에대해서는 딱히 나쁘게생각하지않습니다.
그치만 처음남자친구를소개받기전.아주잘사는중소기업의 아들이라고 소개를받았고
사귄후 보니 아직은젊지만 자기 소유의집.차 다있고 가족이 진짜 중소기업을하고있더라구요
저도 이왕이면 돈많은남자 소개받아서좋았지만 .이오빠를만나면서는
돈이전부가아니라는 생각을하게하더라구요 .그냥 사람에게서 나오는 인성하며.
나를생각해주는마음 성실함.
지금까지도완벽하고 .뭐하나흠잡을건 없지만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도잘하는데.그냥 뭐라해야할까요
차도대출받아서.집도반은대출.회사는크긴해도 수입많은건아니고 유지정도.
거의대부분이 대출이더라구요 .오빠역시 모든사람들이 다대출을받고
산다면서 그런거에 대해서는 아무문제가없다는식이지마는..
저희집도 이제 빚을다갚아나가고있는상황에 대출많은집에 결혼을한다면 .
괜찮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ㅜㅜ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