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킹과 위치추적으로 인하여 1년 넘게 집 밖에서 나오지 못 했고, 친구들에게 해가 될까봐 연락도 하지 못 했고, 만나지도 못 했습니다. 취직은 꿈도 꾸지 못 했습니다. 매일같이 제 현실을 비관했고,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 보다 죽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죽으려고 손목도 그어 봤고, 목도 매달아 봤고, 약도 먹어 봤습니다. 뛰어 내리기 위하여 고층을 찾아 눈물을 흘리며 거리를 헤매기도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새벽에 제가 죽은 채로 발견 될까 무서워 제대로 된 잠 한 번 주무신 적 없이 수시로 제 방문을 열어 보셨습니다. 어떻게든 살라고 하십니다. 저는 현재도 제 사생활이 없습니다. 거의 모든 계정은 해킹으로 정지 되어 있거나 잠겨 있습니다. 실제로 발생한 일이고, 현재도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며,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모든 범죄 피해는 평범한 사람에게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며,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조언과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갔다가 첫 째 아들이 약을 타서 저에게 먹였고, 무심결에 건낸 것을 먹었다가 기절을 한 사이 제 핸드폰을 해킹하고 저에게 성추행을 했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있는 사이 제가 깨어나서 쫓아 냈지만 약물로 인하여 4일 동안 손과 발을 고 하혈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영어를 잘 못 한다는 이유로 제 이야기는 들어지 않았고, 집 주인과 전화통화를 하고서는 집 주인이 집에 있지 않았고, 파티를 갔다는 거짓말만 듣고 약물 검사도 하지 않은채 귀가 조치 되었습니다. 그러고는 2일 후, 경찰서에서 자기들은 강력범죄를 수사 하는 곳인데 제가 겪은 일은 중범죄이기 때문에 무죄 처리를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신고이후, 위치 추적을 해서 이사한 집에 매일같이 찾아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계정을 삭제 또는 가입을 했고, 원격제어로 제 핸드폰을 마음대로 조종 했습니다.
Kapl**어학원과 영사에게 도움을 요청 했지만 현실은 냉담 했습니다. Kapl**어학원은 이야기 당시 녹음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핸드폰을 들고 있는 제 손등을 때리며, 핸드폰을 책상위에 올려서 액정 화면을 켜서 올려 놓으라고 지시 했습니다. 그리고는 너는 이상한 아이라며 욕을 하고, 니가 무슨 일을 겪었던 자기들은 관심이 없으니깐 말을 하지 말라며 저에게 모든 학비를 환불 해줄테니 자기 학원과 마이애미를 떠나달라고 했습니다. 학원에 출석을 하는 동안 제가 겪은 일들을 이야기 할까봐 친구들과 이야를 하고 있으면 이 애는 지금 바빠서 너희들이랑 이야기 할 시간이 없다며 쉬는 시간에 잡아 두었고, 수업 시간마다 와서 창문으로 감시 했습니다.
영사에게 도움을 요청 했지만 애틀란에서 마이애미까지 거리가 얼만줄 아냐며 화를 냈고, 정신병자 취급을 하며 약이나 먹어라는 등 막말들을 일삼았습니다. 그리고 동의없이 제 정보를 조회하여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하여 별일은 없었는데, 애가 원래 한국에서도 누가 쫓아 온다고 말 했냐며 자기가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보호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거짓말 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건에 필요한 증인들의 연락처를 가르쳐 줬는데, 사건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고, 나랑은 대화가 안된다는 등 험담을 늘어 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사건은 누가봐도 형사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민사사건으로 처리하여 영사의 친한지인 변호사를 소개 시켜줬고, 변호사를 종용하여 거짓말을 시켜, 검사가 2개월 뒤에 수사를 시작한다고 하니깐 보호 해줄 사람이 없고, 목숨이 위험하니 한국으로 돌아 가라고 하더니 한국에 가자 변호사선임을 취고 하였습니다. 영사에게 상황에 대해서 물으니 니 사건은 진작에 끝났는데 헛소리 한다며 약이나 먹고 가족들이나 바꿔라며 저에게 막말들을 하고 상처를 줬습니다.
지금 현재 저는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 왔기 때문에 사건을 해결하기 힘든 상태라고 합니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 가려고 해도 힘든 상태 입니다. 하지만 피해는 계속 되고 있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 입니다. 벌써 2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벗어나고 싶습니다.밑에 사진들은 거짓말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하여 제가 당했던 증거 사진들 몇 장 올려 봤습니다.
제가 기절한 사이 핸드폰을 손댄 증거들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문자를 했는지 수발신 갯수가 다릅니다.
카드를 복제한 증거입니다.
제가 카드를 사용 할 때마다 10분 후에 똑같은 금액들이 빠져 나갔고, 모든 카드들이 거래 정지 당한 증거들입니다.
원격제어가 깔려 있었고, 아무리 지워도 몇 시간뒤에 똑같이 원격제어가 깔려 있었습니다.
위치추적을 한 것으로 핸드폰을 만지고 있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화면에 불이 켜지며 위치가 켜져서 제가 있는 곳으로 오고 있는 증거 사진 입니다.
아마 구글지도를 사용해 본 사람들은 이상하다는 걸 알수 있을 것입니다.
회색 좌표는 다른 사람이고, 파란색 좌표는 제가 있는 위치 입니다.
모든 계정들이 해킹되서 정지됐다고 날아온 증거들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음에도 미국 IP가 뜨고, 미국에서 접속했다고 나온 증거들입니다.
이것들은 미국과 한국에서 일어난 일들의 증거 사진들입니다. 현재까지도 피해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 사람이고, 외국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도와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 하루가 피가 말라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발 이 글들을 공유하여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주시고, 정부에서 더이상 방관하지 않고, 해결 할 수 있게 따뜻한 댓글,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