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근육질 몸매에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
그러나 훈훈한 눈웃음을 가진 가슴 따뜻해 보이는 인상을 가진, 헐리웃의 훈남!
< 휴 잭맨 >
출연하는 영화마다 세계적인 흥행 퍼레이드를 펼치는
남성미 물씬 풍기는 그의 출연작 살펴보기!
<엑스맨, (2000)>
<엑스맨2 : 엑스2 (2003)>
<엑스맨3 : 최후의 전쟁 (2006)>
우리의 영원한 울버린~!
고향 호주에서 활동하다 헐리웃으로 진출해 울버린으로 다시 태어난, 휴 잭맨...
울버린에 그보다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듯.. 만화 원작의 느낌 그대로
거역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힘과 번뇌를 가진 울버린을 그대로 표현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은 작품이죠!
2009년에는 <엑스맨 탄생 : 울버린>으로 또 다시 찾아온다고 하네요-!
<스워드 피쉬, (2001)>
스타일리쉬한 트릭과 액션의 대격돌! 존 트라볼타, 할리 베리등의 톱 스타와
호흡을 맞춘 <스워드 피쉬>.
<썸원 라이크 유, (2001)>
사실 스워드 피쉬보다 조금 일찍 개봉한 영화인데요- '울버린'과는 다른 상큼한 바람둥이 PD로
변신해 애슐리 쥬드와 로맨스를 펼쳤죠. 그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가슴 따뜻한 바람둥이로 출연해 많은 여자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입니다.
<케이트 & 레오폴드>
이 영화를 본 여성이라면, 절대 그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여자에 별로 관심이 없던 레오폴드 공작이 과거에서 시간의 블랙홀을 통해
현대 뉴욕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사랑에 지친 케이트(멕 라이언)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위해 사랑스러운 로맨티스트로 변신하는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반 헬싱, (2004)>
반항적이고 거친 외모, 선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눈빛...
그는 이러한 역할로는 정말 타고난 배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의 사도, 몬스터 사냥꾼으로 돌아왔던 영화 <반 헬싱>
<프레스티지, (2006)>
이 영화도 주목할 만한 그의 출연작이죠.
바로 쇼맨쉽과 탐구욕이 강한 마술사로 출연해, 절친이자 후에 최대의 적이 되어버리게 되는,
베트맨-크리스천 베일과 대결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영화 외적으로 볼 때, 베트맨과 울버린의 대결이라.. 참 흥미롭죠?
스카렛 요한슨 등 톱 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프레스티지>, 그 놀라운 반전은 손에 꼽을 만한 명장면이었습니다.
같은 해에는 두편의 에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플러쉬>와 <해피 피트> 가 바로 그 영화죠! 팽귄
밑으로는 아직 개봉전이거나 개인적으로 아직 보지 못한, 휴 잭맨 출연 기대작들입니다.
<스쿠프, (2007)>
우디 알렌 감독식 코메디의 귀환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이자
현 최고의 섹시배우인 스카렛 요한슨과 로맨틱한 만남이 인상적인 영화라고 하는데,
이건 얼른 찾아 꼭 봐야겠네요-! ㅎ
<더 클럽, (2008. 10)>
헐리웃의 두 훈남, 휴 잭맨과 이완 맥그리거의 만남.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놓쳐버렸어요! DVD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이래서 관심작들은 얼른 얼른 극장에서 감상해야 하는 건데 말이죠.
<오스트레일리아, (2008. 12)>
이 영화는 올해 가장 주목받는 겨울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훈남' 휴 잭맨과 '여신' 니콜 키드먼이 펼치는 서사 어드벤처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2차 세계대전 무렵, 광할한 호주에서 소몰이 꾼으로 거친 삶을 살고 있던, 휴 잭맨이
도도한 영국 귀족 니콜 키드먼을 만나게 되고, 전쟁의 격정을 함께 헤쳐나가게 되면서
사람을 향한 따뜻한 인간애와 로맨스를 보여주게 된다고 하는데요-
2008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영화이자 오랜만에 가슴 설레는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이렇게 그의 출연작을 나열을 하고 보니, 정말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항상 달고 다니는 배우네요.
일단 앞으로 그가 흥행을 예약해 둔
<오스트레일리아, (2008)>와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외에
또 어떤 작품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 지 정말 그 행보가 궁금해 지는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