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을 파랗게 물들이며 달리는 랩핑버스를 이곳 저곳에서 보았어요.너무 궁금하여 지인에게 물어보았더니 거짓말하는 한기총과 CBS가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는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신천지에서 마련한 홍보차량이라고 하네요. 그 동안 얼마나 억울하게 핍박을 당하고 음해를 받았으면 겨울철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열심히 알리고 다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내일부터는 파랑색 랩핑버스가 지나가면 응원한다는 뜻으로 두 손을 번쩍 들어서 흔들어 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