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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촌(친척)과 저의관계를 의심하는 남자친구.

AUGE |2018.01.14 13:27
조회 769 |추천 0
해외(호주) 에서 거주중인 24살 여자학생입니다. 남자친구를 만난진 1달정도 됫구요. 현제얼마전부터 장거리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호주에서 우연히 육촌(50대후반남자)을 호주에서 만나게 됬습니다.제가 호수를오기전 육촌분이 호주에서 산다고 얼핏들어서 저희부모님이 수소문해 연락이다아서 만나게됬습니다.  육촌아저씨는 호주에서 사신지 30년정도가 되엇고 호주 시민권자입니다. 그리고 현제 부인과 이혼을하였고 처자식이 없습니다. 가족분도 다들 돌아가시고 엄청 외로워하여서 저를본순간부터 저를 딸처럼아껴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집 부모님에게조차도 잘해주시고 금전적인 부분도 많이도와주고있습니다. 본인소유의 차도 저한테주시고 몇백만원가량의 용돈도 항상 제 통장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사실인대 저희아버지가 이분을 신뢰할수잇는지 의문을가져서 호주에사는 지인들께 물어봤는대. 주변 평판은 아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친구도없고 혼자서 외롭게 지내시는분이라고 저는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분이 너무 안타까워서 항상 연락을많이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이분이 제가 호주영주권따는걸도와주려고해서 최근에 호주에서 작은도시로 이사를하게됬습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편하게살으라고 월세비용까지 내주시면서 아파트도 구해주고 손수 가구도 구해주셧습니다.  육촌분은 그저 경재적인여유는 크게많지않고 그저그런식당을하시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전 그분이 큰돈을주고 차를주고 집값을내주셔도 그분이 저를딸처럼여겨서 하시는거라고 생각하고 , 그분이 좋아하시니깐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생각은 틀리더라구요. 육촌이면 가깝지도않고 그동안교류관계가없엇던분이 갑자기 가족을만낫다고 금전적인 지원을 아끼지않는게 이상하다고 의심을합니다. 그리고 육촌분이 저를 딸처럼 아끼고 좋아하셔서 항상 가게문을닫고 밤 10시쯤되면 제가 사는곳에 음식과 술을 들고오십니다. 매일매일남자친구는 이부분도 이해를못하더라구요. 여자혼자살고 학생인여자집에 매일와서 술을마시자고하는게 이상하다고 그럽니다. 하지만 그분은 제가 술을 거절하면 안마셔도된다고는합니다. 그치만 매일밤 집에오는건 사실이구요.요즘 이거때문에 남자친구와 많이싸웁니다. 전 육촌분이 가족이없어서 저를 딸처럼 대해준다고 생각하고 저희부모님한테도 잘해주고있어서 전혀의심을안하지만. 남자친구는 여자혼자사는집에 노크도없이 매번찾아오고 술을권하는 육촌을 이상하게생각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인부분도 남자친구입장에선 걱정을하구요.저는 아무렇게생각하지않는대 너무 문제를삼는 남자친구가 오버하는거일까요..?아님 제가문제가있는걸까요???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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