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없음 |2018.01.14 22:34
조회 1,765 |추천 8
내가 하고 싶었던 말 하나도 못 하고
시작도 못 하고
그냥 이렇게 끝나버렸다

내 이 마음은 어떡하지..
이건 어떡하지 이제.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아픈 걸 잊고 지냈을까
존경스럽다..

너무 아프다
이런 느낌이구나

이것도 지나가겠지..
그러리라 믿고 살아야지..
추천수8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