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모자라고 실력이 못 미치면 겸손이라도 해야 하는데
겸손은커녕 자만과 건방이 하늘을 찌르고 인간성도 더러운데 무식까지 겸비한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속죄란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에 말할 나위 없이 좋은 도구 이고 신앙이란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고 자신의 열등함을 감추기에 말할나위 없이 좋은 포장도구 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도 절에 가도 겉은 다 성인군자 같지만 막상 겪어 보면 조영욱 같은 인간들 투성이 입니다.
머리가 모자라고 실력이 못 미치면 겸손이라도 해야 하는데
겸손은커녕 자만과 건방이 하늘을 찌르고 인간성도 더러운데 무식까지 겸비한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속죄란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에 말할 나위 없이 좋은 도구 이고 신앙이란 사람들에게 허세를 부리고 자신의 열등함을 감추기에 말할나위 없이 좋은 포장도구 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도 절에 가도 겉은 다 성인군자 같지만 막상 겪어 보면 조영욱 같은 인간들 투성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