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미혼 직장인 여성입니다. 올해는 독립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요,
현재 수중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7000만원이 있습니다.
회사 근처에 전세방을 구하려 했으나, 회사 근처에는 전세는 없고 맘에드는 1억짜리 원룸 매매가 있었어요
(월세는 안 구하려고 합니다)
아니면 회사보다 좀 먼 다른 동네에 전세 5~7천짜리가 있습니다.
솔직히 원룸 1억짜리 매매에서 살고 싶은데 3천만원 빚을 지려니 좀 찝찝합니다.
근데 여기가 3년된 신축 건물이고 상권이 좋습니다.
단점은 방이 좀 좁아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어떤 결정을 해야 좋을지 알려주세요
*1억매매:회사랑 가깝다, 3천 빚 내야 함, 좁음, 상권 좋음, 깨끗하고 깔끔, 관리비 10만, 옵션 3개만 있음
*7천 전세:회사랑 조금 멀다, 수중에 있는돈으로 해결 가능, 조금 넒음, 상권 보통이하, 오래된 건물, 관리비 5만, 풀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