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영 인터뷰 종현자살 언급논란

ㅇㅇ |2018.01.15 16:13
조회 205,635 |추천 325

 

[TV리포트=김예나 기자] 2PM 멤버 우영이 지난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샤이니의 종현을 언급했다. 안타까워하는 동시에 자신의 상황을 떠올렸다.

우영은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두 번째 솔로 앨범 ‘헤어질 때’로 활동 복귀를 알렸다.
우영은 “얼마전 종현의 안타까운 사고를 들었다. 저도 5년 전에 그런 상황이었다”고 회상했다.

종현의 자살을 보고 “마치 내일 같았다”는 우영은 “당시 저는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었다. 2PM 멤버들 생각만 했다. 난 끝나도 되지만, 이렇게 쉽게 끝내면 나스스로 너무 치사하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극복하려고 애썼다는 우영은 “남자라면 제대로 마무리하자고 생각하면서 버텼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고 이겨냈다”고 미소를 지었다.


추천수325
반대수195
베플ㅇㅇ|2018.01.15 16:14
본인은 힘들어도 버텼지만 종현씨는 못버텼다 뭐 그런 뉘앙스인지...
베플ㅇㅇ|2018.01.15 16:14
역시 참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경솔해.. 입방정 오져 진짜
베플ㅇㅇ|2018.01.15 16:21
종현이의힘듦은 장우영씨도 모르잖아요 아무도몰랐고 알려고하지도않았잖아요 종현이팬으로 이런 기사화되는건 기분너무안좋네요 남자라서버텼다는 멘트너무웃긴대요?힘든데 남자여자 무슨상관이에요
찬반ㅇㅇ|2018.01.15 16:38 전체보기
난 우울증 이해안돼요! 라고 말한 백현보다는 괜찮지 않나요? 지금 논란만들려고 하는거 누군지 알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