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 다 되어가구요, 그동안 피임을 했습니다.
올해중반에는 아이를 가져야 할거 같은데
지금도 제몸은 거구입니다...ㅠ.ㅜ
키가 168이구 몸무게가 72키로....
딱보면 크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에요.
주변에서 살을 좀 빼고 아이를 가져야 하지 않겠냐까지 하더라구요...
거기서 임신하면 진짜 90키로는 간다고,,,헉!!!!
임신했을때 무리하게 몸매관리할 마음은 없구요(애만 건강하믄 되죠..),
그전에라도 좀 늘씬하게 관리해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근데 환장하겠는건 체형때문인지 제가 72키로 나간다고 아무도 안 믿어요.
들어가고 나온건 분명해서리...ㅠ.ㅜ
그래서 지금껏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임신생각을 하니 겁이 더럭 나네요..
90키로가 되믄 어쩌나...우울증걸리기 딱이다..
여러분 지금이라도 다요뜨를 부지런히 할까요???
다만 몇개월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