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나대는년들이 화장실 칸밑으로 내가 생리대가는거 쳐다보고서 나 생리한다고 우리학년에 소문 쫙퍼트림. ㅇㅇ이 생리한다고 막 소리지르면서 소문퍼트리고 내가 배아프다고 하면 생리하냐고 막 그러고 남자애들한테도 당연히 다 소문내고 그땐 생리하는애들이 없었어서....하...ㅁㅊ
나 이번에 중1되는데 아직도 그게 너무 상처고 생리대 갈때마다 그게 너무 생각나고 특히 학교에서 갈때는 내가 죄지은것도 아닌데 막 울컥울컥 그때가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욕나올때도 많아 그때 나 놀렸던년들도 지금은 다 생리할텐데 내가 좀빨리한게 뭐 어때서 그렇게 놀렸는지 정말 3년이 지나도 너무 열받고 화나서 미칠것같아 어떡하면 이 트라우마 극복할까 조언좀 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