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미성년자 만17세 현나이19세 입니다 입사일 2016년 2월 18년 1월15일까지 현재 근무중입니다.
직종은 자동차 소형 정비업 입니다.기능사 자격증 검정고시 합격 하였습니다.
첫3달동안 수습기간으로 60만원씩 받은뒤에 120만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이때부터 최저임금도 못받았었죠 일단 최저임금이 세후기준인지 세전기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포괄임금제라는걸로 제 임금협정이 되어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월급이 130으로 10만원이 인상되었구요.
그리고 출근시간 9시 점심먹고 5~10분쉬고 일하고 일하면서도 쉬는시간같은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제 사수 마음대로죠 그래봤자5분입니다. 또한 야근하는날도 밥먹듯이 많습니다.최근 한달만 얘기해도 일주일사이 밤12시넘긴게 3번입니다 물론 야근수당은 나오지않습니다 저 포괄임금제 라는것 덕분인것 같네요.공휴일에도 설날 추석 신정 이외에는 하루빠짐없이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수당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유도리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일할때에도 실수를하거나 잘못을하면 심한언행과 폭력이 오갑니다 연장과 육체를 가리지않구요.. 저라는 사람이 정이많고 끊기 오기가있어서 한번 시작하면 끝을보자는 마음이 강하여 여태 주위사람들이 반대해도 저는 버텼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해서 기능사자격증 검정고시합격 이번에 대림대학 자동차과 또한 합격했지만 현재 모두 포기하고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섣부르게 신고할수 없는점이 공장장이 아버지 지인분이라는것입니다 아버지 지인분은 판금파트 전 엔진파트 파트가틀려서 관리감독또한 틀립니다 그래서 그분은 옆에서 조언뿐이 가능한게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신고를 하게된다면 그분에게 피해가가고 그분이 피해가가먄 저희 아버지까지 피해를 볼까 두렵습니다.
한번은 이런날이 있었습니다. 일을 하던 도중 제가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현장직원분(나이50)이 아들뻘되는 저에게 쌍욕을 하며 연장을 집어던져 제 발에 맞았고 저는 발등이 찢어져 응급실로가 발등을 꿰메었습니다 물론 현장사람들 모두 그사람을 욕했습니다 앞에서 뒤에서 하지만 아버지지인분도 이부분을 부모님께 은폐 엄폐 해달라 부탁하셨고 현재는 엄마가 눈치를 채셔서 어머니만 알고계십니다
두서없게쓴점 죄송합니다 제답답한 마음을 이공간 안에 담기에는 제 가방끈이 짧은것 같네요
지금은 친한형의 도움으로 같이 사업을 해볼까합니다
이일은 저와 전혀 맞지않은일같습니다 너무나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고여태 노동착취 당한것같은 기분이 잔뜩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