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중에서 핸드폰비 내가내고 교통비 내가내고 문제집도 내가사고 준비물도 어지간한거 다 내가사 물론 옷도 화장품도 다 용돈으로 사는거야
근데 엄마가 자기가 이제 폐경왔다면서 나한테 집에서 생리대는 너 혼자 쓰는거니까 니가 니 용돈에서 사서 쓰라는데 생리대까지 용돈에서 해결하는 집이 있어? 난 한번도 못들어본것같아 .....
이것저것 다 빼고 하다보면 실제로 내가 막 쓸수있는게 많은것도 아닌데 생리대까지 산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부담되는데 내가 행복한 고민하는거냐 이게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