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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짝사랑하는사람들 보세요

히애뽀 |2018.01.16 19:02
조회 10,694 |추천 66
쓰기에 앞서 반말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백? 안하는거 이해한다..

잘될꺼라는 확신도 없고

그사람의 속마음도 잘모를꺼고

그렇다고 무작정 다가가는것도

그사람을 위해서는 좀 아닌거 같고.






잘되면 좋겠지만

만약 거절당하면

더이상 볼수도 없을꺼니까.

그게 두려워서 안하는게 대부분.



나도 예전엔 짝사랑 해봤고

속앓이도 많이 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결국 남는건 미련과 후회뿐.

필자도 그때 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차라리 그때 마음이라도 전햇더라면

결과가 안좋더라도

최소한 답답한건 풀리지 않을까 싶네.






꼭 보면

어차피 쟤가 고백 안받아줄꺼야..하면서

자기합리화하고 혼자 정리하는 사람이 있던데

사람의 마음은 진짜 모르는건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다.

그건 그냥 내 생각 아닐까?

그런 사람들은 필자가 볼땐

진짜 그사람이 대놓고 싫은티 내는거 아닌 이상

본인이 고백하기 겁나거나

부끄러워서 그냥 그렇게

합리화하고 치부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또 보면

거절당하면 앞으로 얼굴 어찌보지?

이런 생각 때문에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당연한 본능이며 아름다운일이야.


나는 그사람이 좋아서 고백한건데

왜 당신이 그사람 눈치를 봐야 하는지 의문이야.

그사람이 거절하면

아~ 이사람은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쿨하게 넘어가.

그리고 그대로 갈길 가면 끝인거야.





차였는데도 포기 안될 정도로 그사람이 좋다면?


내 생각인데 타이밍봐서

한번만 더 솔직한 내 마음을 전해보고

그래도 거절할각 보이면

힘들더라도 그냥 잊는게 좋을꺼 같네.

본인만 힘들꺼 같아서.





가끔 가다가 지인이나 친구 말만 믿고

마음정리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긴말 안할게.






내경험인데
나는 학원다니는애에게 고백한적 있어
우린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라서 차였고
나는 체념하고 돌아섯지.
근데 시간지나고 걔랑 둘만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걔가 하는말이

너가 고백하고 나서 나도 너한테 관심이 생겼고
호감이 갔는데 너무 좀 빠른거 같아서 거절했다고
근데 그후에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힘들었다는등 푸념을 하더라.
나는 이미 마음 떠나서
어쩔수없이 흐지부지하게 됬지만


결론은 사람일은 모른다는거. 이건 정말이다.




워낙 이런저런 상황이 많으니까..

이런것도 있다는것만

말해주고싶네.




오늘도 그사람 때문에 속앓이하느라 힘들지?

판글 보면서 위로받으러 온거 다알아.



이것만은 꼭 말해주고 싶은게

한번사는인생인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랑 만나고싶잖아.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해보자.

면전에 대놓고 하기 그러면
카톡이라도 좋다.

뭔 수단을 쓰든 중요한건
너의 진심만 전하면 되는거야.

차인다고 인생끝나는것도 아니잖아??

자존심내려놓고 먼저다가오는 당신이

그순간만큼은 가장 멋지고 이쁘게 보일테니 말야.

차일 생각은 하지도말고 좋게 생각하고 가자.

뒷일도 생각하지말고.

그건 뒤에 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아. 정말이야.






혹시나 이글보고 고백하는 사람이 있다면

필자는 정말~온 맘 다해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

꼭 잘되길 바랐으면 해.

이건 내생각이야 태클은 얼마든지 걸어.

내가 바람 넣는거 아니냐고?

맞아. 언제까지 판만 볼 순 없잖아?

맨날 속앓이하고 마음고생하는것보단

고백이 답이란건 잘 알꺼라 믿는다



간혹
여자는 먼저다가가면 쉽게본다는 그런 망언들은
깔끔하게 무시할게.
다가갔는데 쉽게 보는건
성별을떠나서 그사람 인성문제라고 본다.

다쓰고보니 글이 뒤죽박죽 쓰여진 느낌.




춥다. 몸 잘 챙기고 화이팅 하길 바란다.












추천수66
반대수6
베플30|2018.01.16 19:40
나 이글보고 용기얻고내일 하러간다. 글지우지마라 다녀와서댓글후기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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