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키 차이 15cm 넘게 나서 엄청 좋았어,,, 폭 안기면 내 목덜미에 내 얼굴이 닿았었는데 걔 특유의 냄새가 있었음 호르몬냄샌가ㅋㅋㅋㅋㅋ 난 그 냄새 좋아했었음 걔도 내 정수리 냄새 좋다고 허구한 날 내 정수리 냄새 맡았는데 정말 이해가 안 갔었음 안 그래도 머리에 기름 잘 지는데 ㅋㅋㅋㅋ ....
헤어지고 오래 지나고 나서 길 가다가 갑자기 걔 냄새가 나서 주위 두리번거렸는데 역시 걔는 없더라 진짜 깜짝 놀랐음 그 냄새가 갑자기 기억나서 힘들었어,,, 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