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론 늦게 예체능시작했는데..
고2여름방학때부터 했어 문예창작과 희망하고.,
진짜 너무 힘든거같아 내 글 보면 수상작이랑 자꾸 비교하게되어서 비루해지고 주제가 생각안나서 몇시간동안 머리뜯는것도 .. 포기할생각은 없는데 나한테 재능이 있기나 한걸까..친구들한테 말해도 위로는 해주지만 공감까지는 못해주더라. .
예체능이든 아니든 다 힘든거같다ㅜ 난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너네들이 너무멋있어!!!!!!!어찌됐든 힘든길을 같이 걷는 입장으로서 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