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일부러 어색한 분위기를 바꿀겸 3살아이를 데리구 갔는데 양쪽 모두 좋아하셨어요.. 아이로 인해 어려운자리가 좀 편해지더라구요.울 애가 재롱둥이거든요.모두 손뼉치고 애랑 놀며 분위기가 확기애애해졌었죠. 모두 너무 고마워하시던데.. 싫어하는 예랑이나 예신이 있다면 괘니 꼬투리잡는거라 보여요.애 데리고 상견례는 좋은방법이라 생각되요.경험상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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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보구 놀랬네요ㅜㅜ
님들처럼 아기시러하시는분두 있겠지만 저희는 정말 분위기가 훨 좋아지고 부드러워져서 좋아들 하셨어요.
지금도 만나면 그때 애기 데리고 나와주어서 고마웠단 인사듣구삽니다ㆍ
님들 생각대로만 사는 사람만 있는거 아니에요.
그래두 상황이해 들어주신분께는 감사드려요.
확이애애는 죄송해요.오타났네요..
넉자성어라 가끔 긴가민가하드라구요
넘 실수 물고늘어지지마세요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