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대리가 있는데 평소에 멀 먹을때마다 소리를 그렇게내요.ㅠㅠ
무슨 다이어트를 하는지 아침마다 사과를 들고와서 먹는데
설계 업무다 보니 사무실이 굉장히 조용하거든요.
아침에 출근해서 사과먹는데 진짜 계속 아삭 쩝쩝 촥촥 쩝쩝촤악 아삭 (아오 씨)
진짜 그 짧은 3분?5분? 돌아버릴것같아요...
율무차같은거 타서 마실때도 호록 호로록 쩝쩝..아놔..안에 그 호두랑 견과류 씹히는거 있자나요.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서 밥도 같이 마주보고 먹는데 진짜 밥맛떨어져서..
먼산보거나 식판만 보고 밥먹어요.
머 별거 아닌것같지만 아침 출근하자마자 쩝쩝소리 들으면서 일하니깐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벗어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