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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 홈CCTV 놓는다는데

|2018.01.19 11:38
조회 5,229 |추천 12
엄마 아빠 나 이렇게 3명이야 우리가족이. 나 외동딸이고
그리고 엄마랑 아빠는 맞벌이하고있어서 보통 밤 8시나 9시쯤에 들어와
근데 내가 남자친구랑 사귄다는거 알리고서 10일정도 됐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먹으면서 나한테 거실에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설치할수있는 홈CCTV란걸 놓겠다는거야
내가 왜 그런걸 놓냐고 사생활침해 아니냐고 그랬더니 혹시라도 도둑이 들거나 사고가 나면 그것때문에 도움될수 있겠냐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우리집 도둑맞은적도 없고 사고난적ㄷ도 없고 한번도 이런거 얘기한적도 없단말이야
이거 엄마가 나 못믿어서 대놓고 나 감시하려는거 맞는것같지...? 진짜 한숨만나온다 
엄마한테 대놓고 나 감시하려는거냐고 말했다가는 분명히 싸움날텐데 휴.....좋은방법 없을까 난 집에 그런거 있는게 정말 싫은데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팩트|2018.01.19 11:46
방학╋부모님 맞벌이집╋커플=폭풍관계 ㅋㅋㅋ 이건 뺴박아님?
베플ㅇㅇ|2018.01.19 23:42
인터넷에 홈 cctv 해킹 사례 들고오면서 반대하셈 참고로 홈 cctv 해킹하는거 매우 쉬움 그리고 해킹 사례 보면 그렇게 해킹해서 여자들 옷벗은거나 관계하는 그런 사생활 찍어서 퍼트린다고 하셈
베플|2018.01.19 11:58
스킨십?남친집에서 하면되지 뭐가문제.. 딸가진아빠들이 아무리 통금시간 빡세게 걸어놔도 모텔에서 낮에 대실해서 남친이랑 할거 다하는것처럼 너도 하려면 못할거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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