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에게 ㅍㅇㅇ을 들켰어...서랍속에 꽁꽁 숨겨놧었는데 엄마가 서랍을 정리하시다가 발견하신 모양이야.. 이게 뭐냐고 왜먹냐고 하는 말에 아무 대꾸도 못했고 엄마한테 정말 엄청 막말을 들었어.. 몸 막 굴린다느니, 넌 이미 끝났다느니... 맞기도 엄청 맞구... 나는 남자친구와 걱정없는 사랑을 위해서 ㅍㅇㅇ을 복용중인데 나름 내 몸 생각해서 한게 이런식으로 돌아오니 기분이 뒤숭숭하고.. 안좋아...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화나고 혼란스럽고 그래..
+)주작아니야 주작이라고몰아가는애들때문에 더 속상하다... 나중에 글바뀌는지 니들이 보면될거아니야 확신도 없으면서 무조건 주작이다 ㅂㅁㄱ이다 하는애들 진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