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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ㅍㅇㅇ들켰어..

ㅇㅇ |2018.01.19 15:50
조회 40,954 |추천 10
오늘 엄마에게 ㅍㅇㅇ을 들켰어...서랍속에 꽁꽁 숨겨놧었는데 엄마가 서랍을 정리하시다가 발견하신 모양이야.. 이게 뭐냐고 왜먹냐고 하는 말에 아무 대꾸도 못했고 엄마한테 정말 엄청 막말을 들었어.. 몸 막 굴린다느니, 넌 이미 끝났다느니... 맞기도 엄청 맞구... 나는 남자친구와 걱정없는 사랑을 위해서 ㅍㅇㅇ을 복용중인데 나름 내 몸 생각해서 한게 이런식으로 돌아오니 기분이 뒤숭숭하고.. 안좋아...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화나고 혼란스럽고 그래..


 +)주작아니야 주작이라고몰아가는애들때문에 더 속상하다... 나중에 글바뀌는지 니들이 보면될거아니야 확신도 없으면서 무조건 주작이다 ㅂㅁㄱ이다 하는애들 진짜 싫어


 

추천수10
반대수146
베플|2018.01.20 00:14
ㅍ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했다 별걸다 초성으로하네 걍 놀러갈라는데 생리주기 조절할라했다하지
베플ㅇㅇ|2018.01.20 00:09
밑댓 엄마가 너무하다는 댓은뭐지..?그럼 엄마가 딸이 피임약먹으면서까지 ㅅㅅ하는걸 들켰는데 피임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줘야하는거야? 엄마가 제일 놀라셨을텐데;;진짜 속상하시겠다,,;;
베플|2018.01.20 03:13
피임하려는게 기특한거라고?ㅋㅋㅋㅋㅋㅋ ㅅㅂ 100퍼 확실한 피임은 없음 성인이면 몰라 미자인 딸이 ㅅㅅ하려고 피임약 먹는 걸 보고 기특해 할 부모가 어딨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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