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네이트판에 뭐라 써야할지모르겠지만 조언을 듣고자 쓰게됬어요
남자친구가 정말 200일전까지만해도 정말 사랑꾼 정말 이렇게 제가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해줫어요 몇번의 다툼으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했었고 그걸 또 제가 무시하고 또 뭐라고 하는바람에 남자친구가 첨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다시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바로 다시 만나고 , 또 같은 문제로 싸웠어요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겠죠 .. 알아요 제가 잘못해왔다는걸
더사랑해달라는 표현을 자꾸 툴툴대고 신경질적으로 표현했던거죠
한번은 진지하게 둘이 술 엄청 많이 마시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좋아하던게 10이면 지금은 5로 줄어들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헤어질만큼 싫지는않고.. 만나면 스킨쉽도 잘하고 연락도 무난해요
근데 제가 느껴요.. 예전보다 좋아하는게 덜 하는게..
연락도 예전보다 느려졌고 , 전화도 마찬가지구요..이제 제가 궁금하지않은가봐요
저도 헤어질마음은 아직 없는데 변화가 생길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