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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의 불안한연애

gggg |2018.01.19 17:05
조회 4,269 |추천 1

처음이라 ,,네이트판에 뭐라 써야할지모르겠지만 조언을 듣고자 쓰게됬어요

 

남자친구가 정말 200일전까지만해도 정말 사랑꾼 정말 이렇게 제가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해줫어요 몇번의 다툼으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했었고 그걸 또 제가 무시하고 또 뭐라고 하는바람에 남자친구가 첨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다시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바로 다시 만나고 , 또 같은 문제로 싸웠어요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겠죠 .. 알아요 제가 잘못해왔다는걸

더사랑해달라는 표현을 자꾸 툴툴대고 신경질적으로 표현했던거죠

한번은 진지하게 둘이 술 엄청 많이 마시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좋아하던게 10이면 지금은 5로 줄어들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헤어질만큼 싫지는않고.. 만나면 스킨쉽도 잘하고 연락도 무난해요

근데 제가 느껴요.. 예전보다 좋아하는게 덜 하는게..

연락도 예전보다 느려졌고 , 전화도 마찬가지구요..이제 제가 궁금하지않은가봐요

저도 헤어질마음은 아직 없는데 변화가 생길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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