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뉴스]
불법 개종강요로 인한 사망사건, 사회적 논란거리 되다!!
안녕하세요
오늘 이웃님들께 전해드릴 긴급뉴스 소식이 있습니다.
다소 무거운 내용인데요.
지난 18일, 전남 화순 펜션에서 있었던 참혹한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어 이웃님들께도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위 사건은 다 큰 성인인 20대 딸이 가족들과 종교문제로 갈등을 빚자 강제로
납치하여 개종을 강요하였는데요,
그리고 결국엔 상담소를 나가려던 딸을 제지하던 중 '질식사'로 인해 수일 후,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로 안타까운 사연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수사 당시 경찰이 현장에서 조사한 결과 딸이 감금되었던 펜션은 창문을 열지
못하도록 못질이 되어있었습니다.
즉, 문만 닫으면 바로 감금이 되는 구조였는데요.
거기에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여서 구조를 요청하기가
힘든 환경이었습니다.
이렇게 강제개종교육은 이단상담소의 개종목사들이 주축이 되어서 이단상담
명목하에 개종교육을 자행하게 되는데요.
한기총 소속의 목사와 전도사들이 필두로 전국적으로 이단상담소가 있으며,
그 중 진목사(자칭 이단상담사)는 과거에 타교단 성도를 강제로 정신병원에
보내어 개종을 강요한 사례로 유죄까지 선고받았습니다.
과연 이러한 사람에게 어찌 교육을 받을수 있을까요?
거기에 이러한 행위를 자행하면서 개종사업으로 무려 10억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하니, 이들에겐 하나의 돈벌이 사업에 불과합니다.
과연 정말로 성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하는 건지...
과거에 엄청난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렇게 개종교육은 헌법에도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기에,
법적인 조취가 있어야 함에도 아무런 조취가 취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국민이라면 누구나 종교 선택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음에도,
어찌 이를 무시하고 무참히 인권을 짓밟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납치, 감금하는 행위를 어찌 정당화 할 수
있는 건지요?
저는 오히려 가해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살인까지 불러온 불법 강제개종교육은 더 이상 묵고할 수만은 없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아야 하며,
가해자는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부디 이 땅에서 종교의 자유를 누릴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래 기사 주소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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