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 죄송합니다(다들 이 문구를 쓰더라고요!)
아닠ㅋㅋㅋㅋ 제가 오늘 CU에 가서 생생우동면을 사먹었는데 그게 물 한번 넣었다가 버리고 새로 물받아 먹잖아요 그런데 뚜껑 닫고 물을 버리다가 면이 다 쏟아졌어욬ㅋㅋㅋㅋ 하 진짜 두가닥만 남고 다 떨어졌길래 그냥 그것만 우동 만들어서 먹었어요^^;
순간 새로 달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알바가 무슨 죄인가 싶고 애들하고 같이 왔는데 일 벌리기 싫어서 걍 있었거든요
그리고 집에 와서 부모님한테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었다고 말해줬는데 저보고 바보같고 멍청한 짓 한거래요ㅋ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도 아빠가 소비자 권리? 진상? 그 중간에 있거든요 전 항상 아빠가 그러는거 조금 진상짓이라 생각했었어요
이번에도 제가 알바한테 '이거 용기가 이상해요 새로 하나 들고가도 되죠?' 하고 대답 들을 필요없이 들고가면 된대요ㅋㅋㅋ
아빠말이 다 맞는건지 아닌지 쪼금 모르겠어요 평소에 '신호위반 잡는 경찰은 돈많은 사람들한테나 세금을 뗄것이지 약삽하게 숨어서 시민들 여럿 괴롭힌다'이러시고 그래요
이거 맞는 말인지 다 믿어도 되는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라 써봐용
편의점 알바 해보신 분들 계시면 저 우동면 같은 일에서 진짜로 새 제품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