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조대병원 입원실인데요 난방 29도로 설정했는데도 병실안은 썰렁하네요.
환자 이쓰니까 퇴원후 하면 안되겠냐는 보호자의 의견은 무시하고 병원에서는 창문방풍공사인지 뭔지하는 공사를 그것도 환자복만 입고 누워있는 환자 있는 병실 출입문 활짝 열어놓고 거의 한시간 작업하였씀.그땜에 환자는 감기 걸려서 재채기,기침때문에 수술자리에 엄청난 통증 ㅠㅠ.병 떼러 왔다가 무슨 개고생?
공사하기전에는 난방 26도로 설정해도 병실안은 더웠는데 공사하고나서는 창문틈으로 찬바람 쌩쌩 들어오고 사진처럼 29도로 설정해도 썰렁함.2인실인데 환자들 담요 두개씩 덮고 이씀.
병원측에 얘기해도 쓸데없씀.내일 퇴원할 예정이라 지랄하기도 조금 그렇네요.
보호자들은 두꺼운 옷 입고 있는데 환자복만 입은 환자들 보면 짠 하네요.
아프니까 믿고 대학병원을 많이 찾는데 오기전에 한번씩은 심각하게 고려해보고 와야할 병원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