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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판 화력 진짜 지리지 않아??

ㅇㅇ |2018.01.20 14:30
조회 325 |추천 14
10대 이야기 같은 경우에는 염색하다가 검은색 손 된 얘기는 이제 사골이 됐고, 오랫동안 한 판녀라면 윤나름송이 아려나? 그리고 저번에 어떤 쓰니가 동생 유튜브 하는데 구독자수가 너무 적어서 우울해한다고 하니까 판녀들 우르르 가서 조회수 십만인가? 찍어버리고 앱도 저번에 한 판녀가 달에 쓰는 일기 앱을 추천하는 글이 톡선 올라가자마자 지금 2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아직까지도 일기 앱 랭킹 1.2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음ㅇㅇ 덕분에 개발자가 직접 판에 고맙다고 글을 쓸 정도로 승승장구 하는 중이고. 엔터톡 같은 경우에도 화력이 세서 좋은 일은 아니지만 1초에 여러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총공이 셈. 팬덤싸움도 한번 일어나면 끝도 없고.. 그리고 화력의 최강자ㅋㅋㅋㅋㅋ 라고 할 수 있는 결시친... 결시친이면 워낙 유명하지 타싸까지 끌올될 정도로. 페이스북. 인스티즈. 쭉빵. 여시. 물 불 가리지 않고 고전 얘기까지 우르르 올라옴. 세상에 별 미친년이 다 있구나 싶은 사람들도 나오고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라는 말이 실화가 되는 곳임 데이트 폭력같은 내용이나, 아버지가 폭행을 당하셨어요. 두 글은 조회수 몇십만에 추천 수 3천개를 오르내렸고, 아마 제일 유명한 주작극은 세 모자 사건이 아닌가 싶다.. 방송까지 진출했고. 이런 거 보면 판은 절대 안 망함. 못 망해ㅋㅋㅋㅋㅋ 새삼 다시 보니까 놀랍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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