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무섭다 __ 꿈에서 배경은 밤이엿고 엘리베이터
내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거부터 꿈이 시작돼거든
옆에 어떤 할머니가 잇더라 나는 평소대로 생까고
나는 2층을 눌럿고 할머니는 4층을 눌럿어;(4층이 마지막층이엿음)
2층이 나와 내릴려고 하는데 ; 갑자기
학생 잠깐 짐좀 올려야하는데 4층까지만 같이 가주면
않됄가? 이러는데 뒤에 짐이 1도 없엇고 밤에
할머니가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짐을 옮긴다?
말이 않돼고 머리속으로는 안좋은 그림만 떠올르길래 웃으면서 ㅎㅎ
뭔지 알어~ 그냥가 나 건들여서 좋은거없어~
하면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계단으로 개재끼는데 할머니가 칼들고 _나쫒아오더라 1층 문은 이미 개 떡대새끼달이 막고잇고 잡히는 순간 꿈에서깻다
그냥 단순 악몽일가
오늘 동묘에서 물건 _나 사왓는데
이거때문은 아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