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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직원 잘못

짜증 |2018.01.20 21:40
조회 295 |추천 0
방금 오렌즈에서 렌즈를 하나사왔음
빅그랑 그레이사왔는데 어차피 내일바로껴야되고 귀찮아서 통에넣어달라고 했거든? 근데 보통은 그 링유 조금담는다고해도 중간만치는 따라야 렌즈가 안마르잖아
집에 와서 통열기도전에 (투명통임) 밖에서 렌즈 다보이는데 렌즈가 가로로 떠다니는게아니라 세로로 떠있길래 아무리흔들어도 가만히있는거임
그래서 열어서 껴봤는데 아니나다를까 위쪽으로 올라온부분이 말라있어서 뻑뻑하고 그럼

근데 시력때문에끼는 렌즈들은 링유에 담가놓으면 다시 부드러워진다는데 (확실치는않음) 일반 미용써클렌즈는 한번마르면 끝 아니야..?
집에 도착하니까 렌즈집이 십분전에 문닫는시간이라 전화를 안받음 근데 조카짜증난다 내일아침일찍 바로끼고나가야하는데.

사실 내가 가방에 넣어오기전에 한번더 확인했을수도 있는데 더화나는건 그 여자직원이 막 대충대충 담고 새거담아주기전에도 다른새거 떨어뜨려서 버림 그래서 다른새거 꺼내준거임. 그만큼 너무 대충 렌즈를 담아줬다는거임
그때 손님 한명도없어서 바쁘지도않았는데 그래서 더 빡.

이거 전화해서 따져도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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