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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하고싶습니다.

하융 |2018.01.21 03:18
조회 458 |추천 0
글이 많이 길수도있습니다. 그렇지만 읽고 정말 잘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저희는 4년이란 세월을 사귄후 저번주에 헤어지게되엇네요. 저에 이야기를 해보겟습니다 저희는 술을 서로 안좋아하는 그런 커플이엿습니다 근데 최근들어 여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놀면 무조건 술을 마시기에 저는 아예 술을 못마시고 술집을 싫어 하구 안좋은 그런 생각이 많기에 여자친구에게 정말 많이 뭐라하구 상쳐두 주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래는 안마셧다가 갑자기 그렇게 마시게 되니까 저로썬 화도나구 걱정도 되어 더욱더 여자친구랑 많이 싸웟습니다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그런것도 있구 술을 마시는 그런 모습을 보니 저로썬 되게 이해를 못해줫던거 같네요.. 제가 조금더 이해를하고 조금 생각해서 말을 햇더라면 이런 상황도 없엇을거구요..저도 엄청 큰 잘못을해서 한번 여자친구에게 정말 실망을 주고 신뢰감을 잃엇던적도 있구 서로 자존심이 쌔구 그래서 많이 싸우고 헤어질뻔한적도 몇번 있엇습니다.. 지금에서야 다시 생각하지만 이해심이 서로 부족하고 생각을 한번더 다시 해보지 않앗던게 큰 잘못이였던거같군요.. 갑자기 다른길로 가버렷네요 죄송합니다 . 다시본론으로가자면 그렇게해서 아침까진 되게 밝던여자친구가 제가 술먹냐 그런 의심으로 인해 여자친구도 쌓이고 쌓엿던게 폭팔햇던지 저에게 그만만나자구 하더군요.. 저는 당장 잡으로 가려구 햇지만 못나온단 그녀에 말에 내일 그럼 출근전에 갈게 하고 얘기를 햇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저를 만나는건 싫진않은데 좋다곤 또 안하드라구요.. 그렇게 저는 그녀의 말을듣고 제의견을 말하면서 그럼 생각해달라 좋은쪽으로 그렇게 얘기하구 3일동안 연락만 하였습니다 만나지 못한건 제가 멀리 갓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는데 점점 무미건조하게 하는 모습이 보이드라구요.. 걱정은 걱정이지만 저에게 조금씩 무미건조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눈치를 챗지만 그냥 되게 밝게 해맑게 그래두 힘든기색없이 연락을햇습니다 그렇게 한후 3일뒤 만나서 얘기하는데 정말 힘들다구 하드라구요.. 저를 만나는게 너무 힘들다네요 저도 저지만 일도 여자친구가 야근을하구 가족도 모두가 힘들게해서 그렇다 말을 하드라구요.. 항상 저에게 모진말을 하지않앗던 그녀가 저에게 일부로 더 못되게 말을 하구요..그리곤 정말 서로 많이 울면서 얘기를 햇슴니다..저는 그래두 포기하고싶지않아 그녀에게 그럼 우리 여기서 끝내지말구.. 연인인듯 연인아닌 사이로 지내보자 이렇게햇더니 알겟다더라구요.. 근데 이게 다시 돌아보면 독이엿던거같네요.. 그녀는 야근을 하느라 힘들텐데 제가 그녀에게 또다른 숙제를 내준격이나 다름 없던거니까요.. 정말 많이 미안하네요 돌이켜봐두.. 그렇게 하구 일주일간 더연락을하는데두 항상 밝던 그녀가 저에게 무뚝뚝하게 얘기하니 마음은 힘들지만 그녀가 있단것만으로도 좋기에 열심히햇지만 일주일이 지난후 만난 그녀에 대답은 힘들지가 먼저엿습니다.. 그렇게 힘드냐 물어본후 저는 힘들지만 옆에없는게 더힘들꺼같다하는 대답을 하고 잠깐 정적이흐른후 그녀가 울면서 이젠 못만날꺼같아 이렇게 얘기를 하드라구요 저는 그래두 어느정도 다알고 있었지만서도 눈물이 엄청 나오드라구요 그치만 제가 잘못을 알구 그런걸 깨닫기위해 그녀에게 왜 못만날꺼같냐니까 대답을 안하던 그녀가 최근에 많이 싸운이유도 있구 다른것두 잇구 그렇다는겁니다.. 그다른이유는 항상 만나던 커플이 일때문에 서로 일주일에한번 만나게되구 그한번도 놀러갈시간도 없구해서 밥먹고 그냥 같이 집가서 자고 티비보고를 햇으니까요.. 그런거 때문에도 잇을꺼같습니다 그렇게 얘기를듣고 저는 정말 많이 미안하구 대충 알고잇엇다 이럴꺼란거 그래서 더는 붙잡지않겟다 야근도 해서 나에대해 생각해달란것도 너무 내이기적인거같다 말한후 대신에 정말 누나가 힘들때 너무보고싶을때 자존심 세우지말구 한번만 연락해달라 꼭 가겟다 얘기를 햇더니 집안사정도 그렇구 뭐든 사정이 안좋은 저에게 미안하다 정말 사정다아는데도 내가이런말 해서 미안하다 하드라구요 밥 잘챙겨먹구 아프지말구 건강하라는 그녀말에 더욱더 눈물이 쏟아져나왓구요.. 그렇게 엄청 울고난후 마음을 잡구 그녀에게 내소원이 하나있다면 내마지막 종착진 누나야 라고 하구 이렇게 말햇습니다 나그럼 몸 만들고 오면 그때 만나자 웃으면서 말햇더니 몸만키우면안되지 해서 그럼 하니까 마음도 성숙해져야지 어른스러워져야지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몸이랑 마음 성숙해져서 다시올게 하니 알겟답니다.( 저희가 원래 장난끼 많구 친구같은 커플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다하구 바로 서로 집에가지않구 지하상가를 돌아다니며 제가 집을 나와사는데 춥다고하니 걱정이 많던 그녀가 저에게 이불과 생활용품을 사줫네요 .. 사지말라햇지만 제가 빌려준돈이 있어서 거기서 다깔꺼니까 걱정마 ~ 이러면서 말을하드라구요 ㅎㅎㅎ 그렇게 걱정을 하면서 안하는척 무뚝뚝한척 모질말만햇던 그녀는 정말 얼마나 많이 힘들엇을까요. 그렇게 저에게 선물을 주고 갈시간이되어 이제 제가 다시한번 아까한말 기억하지 대답과 꼭갈꺼니 기달려 하니까 웅이란 대답과 마지막으로 안으면서 사랑햇구 정말 미안하구 고마웟어 란 말을 하며 눈물을 흘린후 그렇게 그녀에게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하구 보내줫네요ㅎㅎㅎ모든 sns에서는 저와 같이있는 사진이 모두 사라졋구 저를 친구까지 삭제햇지만 그것도 그녀 나름 사정이있구 생각이 있으니 하겟지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힘들지만 그녀에게 한말과 그녀가 저에게 한말들을 생각하며 저는 노력하구 집에도 다시 들어가서 그녀에 연락을 기다리구있습니다..제가 정말 많이 사랑햇구 마지막끝나기전에 챙겨주지못하고 좋은 추억 쌓지 못한게 많이 미안하네요 그녀에게 부담이 되고 그럴수 있구 주위에서 기대하지말라햇지만 그녀가 저를 받아줄날을 그녀가 저에게 연락해주는 날을 위해서라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구 화이팅하구있습니다..
못낫구 잘난거하나 없는 저지만 그런 저를 사랑해준 그녀를 다시 꼭 만나구 싶네요.. 그녀에게 연락과 다시 만날수 있는 그런 상황이 저에게 있을까요..? 있다면 그게 언젠지 제가 다가가야할지 아니면 주구장창 기다려야할지 정말 조언 듣고싶습니다..이상 긴글 읽어주신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글을 정리를 잘못해서 너무 긴거 죄송하구요..
너무 상쳐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용 ㅠㅠㅠ 욕설같은거요.. 감사하구 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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