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슴다섯의 직장인입니다..
저에겐 동갑인 멋진(제눈엔 정말정말,,사랑스러운 ㅠ.ㅠ) 남친이있답니다..
남친이 2틀전인 일요일날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났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필리핀 3개월 +호주 1년 어학코스입니다.. 토요일날 마지막으로 만나..정말 안흘리려는 눈물을 흘리고 (술이 들어가서 감정이 더 격해졌었나봐요) 서로.. 맘 변치말자고하며 보내줬습니다..
노트북도 챙겨갔구요.. 간지 2~3일이되었는데.. 네이트에 들어오지도 쪽지답변도..메일도..전화도 없습니다..
정말 불안한마음이 자꾸 듭니다..
필리핀에 어학연수 (학원) 가보신분이 계시다면... 제 남친상황이 지금 정신없고 연락하기 힘들고 인터넷하기 힘든 상황인가요? 간지 2~3일되었습니다...
제발 조언좀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