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뺴뺴로데이 내남친.. 생일 두개가 겹쳐 잇어서 ..그냥 mcm장지갑 12만원짜리 ㅠㅠ
내돈 ..큰맘먹고 사주었습니다..그리고 이것저것 하고 열심히 놀다가 8시에 집에들어왓는대 ㅠㅠ
전화가한통오더라구요 받앗더니 남친아이가 헤어지자나고하네요..방금전 놀던거랑 행복한기억이잇어서 오빠 장난하지마 햇더니 장난아니야..이러더군요 저는 진지모드가되버렸습니다..
정말 참 말 돌려말하더군요 지가할말은 좋은선물사주는거 부담스럽다고..헤어지자는거랍니다..
개색히..그래서 선물돌려달라니깐..전화끊어버리네요 이개색히가 집에찾아가니..아무도없고
정말..이딴색히는 어떻게해야할가요 ㅠㅠ
9:51분 통화햇습니다----------------------------------------------------------------
남친이하는말이 쿨하게끝내자 왤케 구질구질하게 전화해대냐면서 뭐라하고 끝어버림--
위치추적으로 이시키 못잡을가요 ㅠㅠ?
<---------사진지갑..너가이렇게그리울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