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톡이 영문과 졸업하신분들과 현재 영문과를 다니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 글을 남겨요.
모바일이라서 오타가 조금 존재 할수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문과를 다니고 싶어서 고민중인 학생입니다.
사실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싶은것을 생각하고 학과를 선택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그러기에는 저희집이 그리 넉넉한 편도 아니기에 취업률도 고민을 해봐야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가장 심각한 고민을 하게된 계기가 바로 담임선생님이 성적 상담 중 학과를 어디가고 싶은지 슬슬 목표를 잡아야하지 않겠냐 물어보길레 대학까지는 아직 생각 못했어도 영문과 가고 싶다. 말했습니다. 작년에는 영어선생님을 고민했지만 올해는 그냥 영문과 들어가서 외국계기업이나 무역회사도 괜찬아 보이길레 영문과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뭐 일단 영어를 사용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거는 확실해진거져.. 근데 사실 영문과 졸업해도 전공 살려서 취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하길레 영문과보다는 차라리 영교과가 낮지 않겠나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상담을 마치었는데 영문과 졸업해도 정말 전공살려서 취직하는 사람 드물나요? 좀 알고 싶어서요. 그리고 영문과랑 영교과 중 어느쪽이 더 전망이 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