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2가된 여자입니다 ㅠㅠ 제 끔찍한 성격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조금만 억울하거나 누가 조금 몰아붙이거나 혼내거나 하면 눈물부터 나와가지고 울음이나 참고.. 엄청 찌질해보이고..반박같은거도 못합니다..특히 부모님한테요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항상 거의 혼자거든요 그리고 자존감은 없는데 자존심은 세가지고요 제가 친구도 많이없고 소심한데다 대화도 사람들이랑 많이 안하고살아서 그런걸까요ㅠ 이런성격 너무 싫고 할말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해요 어떻게 인생살아갈까 하기도하고..요런거 극복할수가있을까요??? 아님 저랑 비슷한 성격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