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여대생이고 자취를 하게됐는데

ㅇㅇ |2018.01.22 19:53
조회 59,044 |추천 41
+자고일어나면 톡선이라더니 아무생각없이 판들어왔다가 익숙한 사진이보여서 깜짝놀랐어요! 아무튼 여러분 다들 내 일처럼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혹시 저 말고도 자취하시는분들 댓글 참고하셔서 안전하게 자취하시라고 글안지울게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자취할때 필요한거나 알아둬야할거 있을까요?

학교문제로 갑자기 자취를하게돼서 조언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사진은 뭍힘방지용!

추천수41
반대수2
베플ㅎㄷㄷ|2018.01.23 13:02
친구들한테 자취한다고 절대 말하지 말기. 처음에는 애들 몰려와서 같이 뭐하고 이러면 재미있을지 모르지만 조금만 지나면 남자고 여자고 술 취하고 나서 쓰니 집으로 몰려옴. 먹을 거 다 뜯어먹고 토해놓고 난리남. 정말 여관으로 전락하는 거 한 순간임. 제 친구가 자취해서 겪은 일이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베플ㅇㅇ|2018.01.23 14:20
남자 데려오지마 차라리 니가 남자집으로 가
찬반ㅇㅇ|2018.01.24 11:18 전체보기
난 자취해도 남친 집에 절대 들인적 없는데 ㅎㅎ 우리집을 나혼자 막 ㅋㅋ 금남의 방으로 정해놓고 절대 안들였음ㅋㅋㅋ 문단속같은거 잘 하고 사세요. 그리고 여자혼자 산다는걸 절대 주변에 알리지마요 요즘 또라이들이 너무많아서... 배달음식같은거 웬만하면 시켜먹지마시고..(배달하는인간들 또라이들 많음) 돈이 좀 들더라도 문잠금 걸쇠같은거 꼭 사서 달고...창문에 방범창 없으면 꼭 설치하구요. 여름이라도 문열고 자지말고, ... 집에 들어갈때도 주변 확인하며 가요. 뒤따라오는 사람들도 있음... 자취해보니까 여자들은 진짜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동네 골목같은데로 다니지말아요. 골목길 좁은데서 성추행 당하는 사람들도 많이봣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