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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뭐 난 실수로 여탕들어간적있음

ㅋㅋ |2018.01.23 05:12
조회 367 |추천 0
물론 그렇다고 막 대놓고 입구를 착각해서 들어간건
아니고 찜질방에딸린 식당인데 그식당 이 중앙에있어서
또 각자 남탕 여탕으로 바로가는입구가 이어져있음
근데 그찜질방을 처음가본관계로 그런구조라는건
생각도못하다가 아무생각없이 식당지나서
걷다가 들어가고야말았음 ㅋㅋ
들어가고서도 한동안 인지를 못하고있자가
수건으로 머리닦고있는 아줌마랑 정면으로 마주침
내가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영화나 드라마처럼 꺅 하고 소리지르거나
뭐 그렇진않더라
그냥 그아줌마 당황해서 어머 하고 놀래시고 ㅋㅋ
난 죄송하게도 본이아니게 보게됫긴했지만
그냥 다시 돌아서 나가고 별일은없었음 ㅋㅋ
나이가 40대초반 정도였는데
막 20대 이런애들이였으면 진짜 소리질럿을까
생각하면 좀 아찔..ㄷㄷ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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