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촬영중 실제로 박보영이 설렜던 장면이 있었다고함
그것은 바로 14화의 대사 중에 있다는거
박형식이 박보영을 끌어댕기면서 명장면이 탄생하게 됨
겁나 아련하고 보호본능 쩌는 얼굴로
"나 좀 봐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있다고 말하는 박보영 표정도 아련하다,,
얘네 이때 멜로 연기 미쳤어
"나 좀 사랑해줘"
실제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들으면 심장이 폭발할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
단순하면서 직설적인 말이 제일 설레는거같아
대답도 미쳤어
"하고.. 있어요..."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 이렇게 가까이 붙어있으면서 저런 말 하기 있음?!?!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도 이러면 설렘 폭발이네
박형식도 이 장면이 제일 좋고 진심으로 연기했던 장면 중 하나였다고함
실제로 육성으로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