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이곳이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어제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동생이 감기몸살로 아파 누워있어서 밥먹일라고 배달대행으로 죽을 시킴
2. 근데 전화받은 배달대행 업체측 관계자가 배달기사한테 보내야되는 메세지를 나한테 잘못보냄
3. 저 문자보고 순간 벙쪄서 멍때리다가 "문자 잘못보내셨는데요?"라고 메세지 보냈더니 답장 없음
4. 배달은 왔지만 당황스러워서 다른말은 못함
진짜 말로는 설명할수도 없을만큼 수치스럽고 기분 더러워서 한숨도 못잤는데 그렇다고 전화해서 따지면 집주소 아니까 해코지 할까봐 무섭고
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