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언니랑 말다툼을 하다가 언니가 제 목을 졸랐어요 그 말 다툼을 하게 된 계기가 제가 11시에 잠이 들었는데 새벽4시까지 언니가 컴퓨터를 틀어놓고 혼자 깔깔웃어대고 의자 끼익끼익소리를 심하게 내면서 5시간 넘게 잠을 못자게 하는거에요 제가 요세 한달 넘게 밤에 잠을 못자고 잠을 얕게 자서 힘든데 언니가 시끄럽게하길래 내가 너무 예민하고 화가 많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할머니제사가 있어서 엄마를 도와줘야하고 제사가 있어서 싸우면 안된다는 생각에 안 싸우고 그냥 잘랴고 했어요 근데 5시간을 계속 참았는데 몇번을 주의를 주고 소리 좀 안내줬으면 좋겠다 시끄럽다 화면 밝기 좀 줄여달라 20번을 넘게 계속 말했는데도 50번 쯤 넘어가서야 그때 밝기 만 줄여주더라고요 언니가 이제 잘련지 다 끄고 침대에 눕는데 핸드폰을 제 바로 앞에 또 켜놓고 잘려고 하길래 제가 그냥 폰을 꺼버렸어요 이쯤 눈치주고 말했으면 알아쳐들어야 할텐데^^ 제가 끄니까 다시 일어나서 폰을 키더라고요?? 아니 무서워서 불을 키고 자고싶으면 거실에나 가서 불 다키고 잘것이지 굳이 왜 못자게 제옆에서 불 다키고 자냐고요 5시간이나 못자게 했으면 닥치고 잠이나 자던가 폰을 계속 켜놓고 있어서 제가 짜중스러운 말투로 못자겠으니까 좀 끄라고 하니까 저보고 작작하라면서 참는게 한계가 있데요 허 ㅋㅋㅋㅋㅋ 미친년이 진짜 참고 있는게 누구고 작작해야할건 누군데 ㅋㅋㅋ 어의가 없어서 됬고 꺼지라고 쌉치고 자라고 했어요 그랫더니 일어서서 절 때릴려고 오더라고요 저랑 언니가 몸 차이가 3배정도? 언니 등치가 엄청 커요 때리는것도 지는 살살때린다면서 맞으면 엄청아프고 항상 멍들이 있어요 아무튼 저를 때릴려고 오는데 제 목을 조르면서 온갓 욕을 다하면서 니가 그렇게 죽고싶다고했었잖아 그럼 죽어.하면서 목을 조르면서 미친년이 진짜 ㅋ 어의 없어서 지가 하나님도 예수도 아닌 주제에 지가 사람을 죽여달라면 죽이고 살려달라면 살려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제가 사실 집에서 사고를 쳐서 집안이 좀 안좋게 된적이 있어요 저도 그 일에 충분히 반성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언니는 그 때부터 저를 죄인마냥 취급하고 전부 다 제 탓인것 처럼 말하고 집에 무슨 일만 있으면 전부 다 제 탓이라고 비아냥 거리면서 죽일 듯이 저를 패요 언니가 목을 조를 때 제가 소리를 질려서 아빠가 오셔서 언니를 밀어냈는데 언니는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고 목소리만 높이면서 변명이랍시고 거짓말만 해대고 맞는 말이 하나도 없어소 기가차더군요 엄마와 아빠가 저와 언니 얘기를 들어보시고 저를 거실로 내쫒고 언니를 방안에 들어가라고 했어요 진짜 어의 없는게 언니는 저를 죽기전 까지 목을 조르던 살인미수인데 언니는 편하게 방에서 지할거 다하고 놀거 다노는데 저는 억울하고 화가나서 매일 밤마다 울면서 자요 자는것도 몇시간 못자고 놀라서 일어나고 이젠 자는게 무서워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언니는 웃고 떠들고 진짜 싸이코 같아요 엄마 아빠도 언니가 잘못했다고 말은 하지만 제가 집안 안좋게 했을 때랑 언니가 집안 안좋게 했울 때랑 너무 달라요 저는 지금 까지 죄인 취급받고 안좋게 사는데 언니는 사람죽일 뻔하고도 먹을거 다 쳐먹고 웃고 자고 너무 억울하고 슬프고 화가 나요 저는 온몸에 멍이들고 목에도 피멍이 들어서 아픈데 언니는 제 목을 조를 때 제가 거부하다가 눈꺼풀 위에 작은 손톱자국 났다고 승질내고 욕을해요 진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저런 것만 보면 언니를 죽여버리고 원망하고 미워할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 언니는 저한테 열등감이 심해요 예를 들어 제가 머리카락을 자르면 자기도 잘라달라하면서 때를 쓰고 제가 무슨 옷을 입으면 뺃어입고 싶어하고 똑같은걸 사서 입거나 제 것을 입어서 겨드랑이나 다른 쪽을 터트리고 오고 뭐 묻혀서 오고 제가 언니 옷을 입고 그렇게하면 (당연히 그렇진 않지만) 엄청 화를 내면서 제 옷을 다 쓰래기통에 버려요 자기는 그래도 되고 저는 안되고 화장품같은 것도 자기가 쓰다가 별로인거 저한테 줘 놓고 제가 잘 쓰니까 훔쳐가서 쓰고 나중에는 말을 바꾸면서 자기가 언제 줬냐면서 자기꺼 빌려 쓰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하고 정말 어의없고 기가차는데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나 아빠나 언니 성격이 이상한걸 아니까 니가 이해해란 식으로 말하고 아니면 언니 말만 믿고 되려 저를 혼내기도 했어요 뭐 먹을 때도 언니가 눈알 굴리면서 어떻게해야 지가 더 먹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제것도 지가 먹을 수 있을까 대가리 굴리는기 훤히 다 보이는데 아닌 척 엄마아빠 앞에서는 착한척 별 지랄을 다하면서 제 앞에서는 맨날 저보고 제얼굴 볼 때마다 병신병신 신발년 욕해요 지한테는 장난 일 수 있지만 저한테는 진짜 화가 치밀러오르고 눈물이 날 정도로 짜증이 나요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예민하고 감정적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정말 상처고 너무 슬퍼요 그리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특히 자기 친구들 앞에서는 동생 엄청 챙기고 좋아하는 척 하고 제 친구들 앞에서는 제친구들을 다 무시하고 비아냥거리듯이 대하고 기분 나쁘게 말을 해요 다른 사람이나 친구 앞에서 말고 엄마아빠나 가족들한테는 지가 제일 잘낫고 지가 제일 똑똑하다는 듯이 말하고 사실 공부도 디질라게 못해서 제일 내신 낮은 특성화고 가서 자격증도 하나없으면서 잘난 채는 다 하고 엄마아빠 무시하고 친구한테는 모든 걸 다 줄것 처럼 말하고 이것 저것 다 주면서 가족한테는 뭐 일하는거 도와주는 것도 더럽다는 둣이 피하면서 안하고 말하는것도 말이 1도 안통하고 순 지 밖에 몰라요 그래놓고 가족은 자기랑 얘기가 안된다며 자기를 이해를 안해준데요 뭐 이해를 할 수 있게 지랄하던가 지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엄마아빠한테 해준것도 없다고 말하고 용돈 받으면서 더 달라고 맞지도 않는 논리랍시고 주둥이 나불거리고 누릴거 다 누리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무조건 엄마 아빠한테 이해못해주고 해준것도 없다고 그 딴식으로 하고 동생 죽일 뻔하고도 뻔뻔스럽게 엄마아빠 이쁨 받겠다고 평생 안하던 엄마 일 도와준답시고 할 줄아는것도 없으면서 일만 늘리고 엄마가 저한테 사과하라해서 사과한것도 진심아닌거 다 아는데 친한척하고 엄마아빠 잘 때 지 혼자 밖에서도 다 들릴 만큼 큰소리로 웃길래 조용히하라고 하면 개쌍욕하면서 엄마아빠 앞에서는 착한척. 진짜 너무 재수없고 얄밉고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상한걸 까요?? 다른 사람 앞에서는 집에서도 잘하는척 잘난척 다하면서 사실 공부도 못하고 할줄 아는거 하나도 없고 엄마아빠 다 가족 다 무시하면서 자기 이해안해준다는 언니가 그냥 처음 부터 없었으면 좋겠어요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나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