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사회 초년생입니다.외국에서 오래 있어서 한국말이 어색합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
첫 직장이고, 인턴으로 입사했습니다. 외국계 대기업입니다. (회사 이름은 기입하지 않겠습니다).겨우 취직 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처음 입사했는데 엑셀을 못 한다고, 업무 속도가 느리다고 목요일에 바로 짤렸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처음 면접봤을 때 불합격시켰다가 한달 뒤에 자리가 하나 더 있다면서 "입사할래요?"라고 연락이 와서 바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경력직같은 인턴을 원했다면서..제가 그정도는 안 되는거 같다면서 계약 만료하자 그러더라고요..;;ㅎㅎ
계약서 작성할 때는 전환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오늘 얘기하면서 어차피 전환되는거 아니였다고 ..말 바꾸더라고요 ㅎ
근로계약서 작성했고 오늘은 또 만료됐다고 서류에 싸인하라해서 싸인했습니다..너무 억울하고 상처만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