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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썰

감자 |2018.01.26 21:06
조회 313 |추천 0

편하게 반말로 흐겠음
나는 이제 16살이고 남자친구는 17살이야
진짜 매일매일 만나고 손도 잡고 틈만 나면 껴안고 매일 영통하고 전화도 하고 오빠가 모닝콜도 매일 해줬거든 ?
근데 오빠가 체육고등학교를 가게 되ㅛ는데 입학 하기 전에 1월 8일부터 체고에서 훈련을 해 그래서 42일간 ?? 체고에서 못 나온단 말이야 그거 알고 사귄거거든 ?
근데 오빠 체고 들어가기 며칠 전에 갑자기 헤어지자는거야 그래서 너무 좋아해ㅆ던 사람이라 네 번인가 붙잡았지 .. 근데 내 생각이 계속 자꾸 나서 운동이 안된다고 1년은 중요한 시긴데 이번에 못하면 안된다고 해서 그래서 헤어졌어
근데 그러고 이틀인가 삼일 후에 다른 언니랑 연락하더라 ㅋㅋ 그러고 나랑 사귈 때는 코치님한테 들키면 안된다면서 티도 못냈는데 그 언니랑은 서로 탐라도 가고 인스타에도 만난거 올리더라 그래서 조카 어이없어서 나도 남친이랑 친한 후배랑 연락했다 (나랑은 동갑)
그러고 좀 지나서 그 언니가 좀 남자가 많은데 나랑 연락하던 그 후배랑 사귀더라
남자친구 완전 뒤통수 개 후두려 맞았겠더라 ㅋㅋ 쌤통이다 그 언니는 수만ㄹ은 남자 중에서 걔 고르느라 힘들었을거다 ㅋㅋ 근데 중요한건 그 언니 사귄지 이틀만에 헤어졌어 ㅎ
이제 또 남자친구는 내 친구랑 연락하더라 조카 어이없네 ㅋㅋ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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