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모보다 삼촌이나 큰아빠등 남자가 많고 내 주변 친척분들도 남자분이 많으셔서 자주 결혼식을
가는데 ㄹㅇ..
여자분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심..
근데 학벌이나 직업,집안 솔직히 다 별 볼일 없는데
그냥 외모만 엄청 이쁘더라..
며느리 이쁘다고 칭찬일색이고
어릴때부터 신부가 항상 이쁜걸봐서 그런지
이런걸보면 진짜 여자는 외모가 엄청 중요한거같은
느낌이든다..
그냥 내가 느꼈던 경험에서 느낀 생각들이니까
너무 크게 신경쓰진말았으면해
내 주관적인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