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6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남편 : 280
아내 : 220
저희는 목표인 적금!! 남편 150 아내 100 으로 250으로 적금하고, 남편은 전세대출 40 아내는 공과금 20을 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으로 각자의 보험금 교통비 식비 핸드폰비를 냅니다 그렇게 해서 남는돈이 용돈으로 쓰는데요, 남편은 55만원이 남고 아내는 35만원 정도가 남습니다. 그리고 그용돈으로 개인적인 지출을 하기보다 서로의 생활에 쓰는 편입니다(여행, 데이트, 식사 등등)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아내 입장에서는 용돈이 적다고하여 서운해 할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