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네요...
환승이별... 이렇게나 힘들고...아픈지 몰랐네요..
궁금해서요...여러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여자 친구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추운날씨에 차로 1시간 20분 거리를 찾아가 직장에 피해주지 않으려 3시간이고 4시간이고 여자친구를 기다려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한것이...집착인건 저역시 알지만 이것이 더러운 짓인지...만나서 10분남짓 보고 기회를 달라고 한것이...더러운 집착인것인지를요...그리고..제 잘못이지만...기다리던 저를 옷깃만 잡아도 벌레보듯하던 여자친구가...전화 너머로 다른남자의 목소리를 들려주었고...그걸 듣고 무너진 심정에 울분하는 절 벌레보듯하던 여자친구가.. 절 달래주려 안아주려는걸..여자친구를 떼어내려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 쌔게 밀쳐...여자친구가 엉덩방아를 찧어버렸고..그리곤 여친은 곧장 집으로 들어가버렸어요..전 울분하며 여자친구와 반대방향으로 걸어갔구요..과음을 지르면서요...이때..여친이 거짓말이겠지만..저에대한 감정이 무너졌다 그러더라구요...저의 잘못도 크지만...잊는게 맞는거겠죠..?이여자의 꿈을 무너지게 하는 ..그런 복수...할순 있지만...않하는게 맞는 일이겠죠..?폭력이라던가 보복 그런 복수가 아니에요...저는 심한 겁쟁이라..그런일 못하지만...이여자를 오랜기간 봐온 사람들에게 이런사람이다라는 정도는 할생각이에요...많은 내용이 있지만..너무 길어서 일부분만 적어보네요...글재주가 없어서 짧은글이라도..잘 못적어서 죄송해요...아픈만큼이나 복수 하고푸지만....잊는게 맞는일이겠죠??